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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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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도전
작성자 : 김춘심 / 작성일 : 2008-03-11 / 조회 :10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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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 딸 많은 집의 셋째로 태어났다. 부모님은 딸이라 이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봄에 태어났다. 하여 그 이름도 촌스러운 춘심이란 이름을 지어 주셨다. "춘심" 정말 싫었다 학교 다닐때 공부도 잘했지만 선생님들 한테나 친구들 한테 불리워지는 이름이 싫어 예명을 지어 불러 달라 하였다.그런데 학교에서 예명이 불리워 지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포기했다. 그리고 대학교에 진학했다. 학점 우수했고 외모는 빠지지 않을 정도 되니 취직 걱정은 안했는데.....면접에서 자산감의 결여로 많은 낙방을 맛보아야 했다.왜 떨어졌나 이유는 한가지 촌스러운 이름땜에 내자신을 강하게 어필하지 못했다는 것이다.그때부터 개명을 해야 된다는 생각은 했지만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었다 왜냐면 친척 분의 소개로 괜찮은 곳에 취직을 하게 되어 바쁘게 살다보니 이름에서 오는 열등감을 조금은 잊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그러다가 서른이 다 되어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는데 예식장을 잡고 청첩장에 이름을 쓸려니 30여년을 써온 이름이지만 정말 정이 가지 않았고 시댁 식구들 한테도 본명을 밝히고 싶지 않았다.그때 청첩장에는 좋은 이름을 지어서 썼다.이름만 들어도 그사람의 격이 보이고 이미지가 연상될 만큼 이름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지금 내나이 삼십대 후반이다 아이가 커가니 내이름을 써먹을 일이 자꾸 생겼다 법적으로 개명하지 않으니 또다시 중요한 곳에 본명을 써야하니 아이도 싫어했다.법적인 개명을 하리라 마음먹고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소명자료를 모았다. 그리고 친구의 소개로 '정수역학연구소'를 알게 되었고 법적으로 개명에 성공하게 되었다.40을 바라보는 나이에 좋은이름 하나로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 이젠 어떤 곳에서든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게 되리라. 다시한번 '정수역학연구소'에 감사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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