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철학관에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
작성자 : 권량건 / 작성일 : 2011-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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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어머니께서 철학관에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이 이름을 쓰면 복이 트인다하여 작명을 하셨다는데 부르기도 너무 힘들고 어렵고 중국이름같다,남자이름같다는 말들을 들으며 지내왔습니다 제 이름에 자신이 없어지고 제 자신조차 제 이름이 맘에들지않아서부르기도 껄끄럽고 창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라도 개명을 하여 저와 잘 어울리고 매력있는 이름을 가지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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