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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진심어린 추천이 느껴지더라구요.
작성자 : 박서윤 / 작성일 : 2008-08-22 / 조회 :106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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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정수선생님께 이름 받고 개명신청한 박**입니다. (1984년 9월생)
좋은 소식전하게 되네요.사실 원래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 특이했던 관계로 어릴적부터 학창시절부터 매년 반이 바뀌고 처음 출석부르는 시간이 저한테는 매우 스트레스였어요. 이름이 독특하다는 이유만으로도 행동 하나하나가 다른 사람들 눈에 더 띄기도 하고...좀 더 크고 대학에 오면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매번 사람을 만날때마다 통성명하는, 남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저에게는 신경쓰이고 가끔 짜증까지도 나는 일이었으니까요.사람들이 이름을 물어서 "***인데요" 라고 답하고 나면,"네?" "정말요?" 라는 반응들, 아...정말 이거 겪어본 사람 아니면 그 고통 모릅니다.그런데 개명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서도, 일을 추진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위의 이유를 말씀드리고 부모님의 승낙을 받는 것은 쉬웠지만, 그 다음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어디서 지어야 할지가 제일 문제였던 것 같아요. 주변에 물어봐도 추천을 받아도, 막상 추천했던 당사자가 몇달 지나지 않아서 다른 곳에서 자기 이름이 안 좋다고 재개명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걸 몇 번 보고 나니 신뢰가 전혀 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개명을 결심하고도 거의 5년 가량을 어떻게 손쓰지 못하고 지내고 있었어요.그러던 찰나에 원장님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의심도 많이 들었어요.어디서 듣기에는 제대로 작명하려면 뭐 관상도 보고 사주도 보고 다 이것저것 해서 해야 된다고 하는데, 과연 인터넷으로 이렇게 해도 되는것인가.어떤 곳에서는 있는대로 만들어놓고 의뢰가 들어오면 하나 뽑아서 준다는데 여기도 그런 곳 아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여기 개명후기 게시판의 글을 하나하나 읽다보니까 사람들의 진심어린 추천이 느껴지더라구요. 솔직히 알바인지 아닌지 정도는 구별할 수 있고, 저만해도 지금 이렇게 진심으로 추천하고 있으니 ^^;;적혀있는 번호로 직접 원장님과 통화를 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신뢰가 갔구요.그렇게 해서 6월 중순쯤에 새 이름을 받고 소개시켜주신 변호사님 통해서 개명신청을 했습니다. 제가 신청한 법원이 원래 오래걸리는 곳이라 9월말이나 10월초쯤에 결정이 날거라는 문자를 받고 아예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두시간 후에 사무실에서 허가가 났다는 전화가 왔네요.만약에 개명을 고려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정수원장님 통해서 좋은 이름 받으시고 새 이름으로 당당하게 새 삶을 사시라고 추천해드립니다. 좋은 이름 주신 원장님, 개명에 힘써주신 변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리고,앞으로 새 이름으로 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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